죽음의 순환
프리즘 증강 · 챔피언 14명 · 조합 15개
- 패시브 회복 평타가 죽음의 순환으로 증폭돼서, 한 대만 쳐도 체력이 쭉 차오르는 불사신 나무가 돼요.
- 떨어진 덩어리를 주워 먹을 때마다 피가 차는 자크라, 그 회복이 쉴 새 없이 주변 딜로 바뀌어요. 체력을 키울수록 회복이 커져서 걸어 다니는 포탑이 돼요.
- 잡아먹기(Q)로 미니언을 먹을 때 큰 회복이 들어오는데, 그게 고스란히 주변 적 딜이 돼요. 라일라이랑 영겁의 지팡이는 Q 발동을 꼬이게 하니 빼세요.
- W 명상으로 피 채우는 빌드라 회복 늘려 주는 증강이랑 같이 들면 효과가 커져요.
- 명상만 썼더니 멘탈 터져서 탈주 "죽음의 순환 마스터이"웅플 · 조회수 11.7만
- 죽음의 순환은 치명타 원딜보다 흡혈·자가 회복이 강한 챔피언에서 더 잘 맞는다는 분석이에요. 스웨인·유미·자크·문도·워윅·블라디미르·트런들이 대표적이에요.
- 보이스 되는 친구랑 하면 최고예요. 버텨 줄 탱커한테 붙어서 워모그 + 정복자로 딜을 넣는 빌드라, 탱크 엔진까지 있으면 금상첨화고 마관을 섞으면 후반 딜이 커요.
- 붙어만 있어도 정복자 회복이 꽉 찬 피에도 들어가서 그게 그대로 딜로 바뀌어요. 회복을 두 번 넣어 주는 월석 재생기는 필수고, 포탑 다이브는 아군이 먼저 어그로를 끌 때만!
- "프로틴 음료+죽음의순환" 5명이 때려도 피가 차오르는 탱카르마도개 · 조회수 8.3천
- 전투 함성(W)이 받은 피해만큼 피를 채우는데, 그 회복이 통째로 주변 딜이 돼요. 일부러 맞으면서 싸우다가 강화 W로 CC 풀고 회복하면 물몸이 그 자리에서 녹아요.
- 불굴(W)을 다시 눌러 회복할 때 그 양의 상당 부분이 주변 딜로 튀어서, 보호막을 많이 쌓을수록 한 번에 물몸이 녹아요. 흡혈 계열 템은 발동을 꼬이게 하니 빼고 마관 템으로 가요.
- 피를 빨아 먹을 때마다 주변으로 딜이 퍼지는 증강이라, 회복량이 큰 수혈(Q)·궁이 한타를 통째로 날려요. 다만 균열 생성기를 사면 흡혈 처리 순서가 꼬여서 발동이 끊기니 피하세요.
- 피가 빠질수록 워윅 회복이 커지는데 그게 다 주변 딜로 튀어요. 일부러 반피쯤 남겨 두고 송곳니(Q)를 쓰면 회복도, 튀는 딜도 제일 커요.
- 계절풍(R) 회복이 주변 적한테 그대로 딜로 튀어서, 힐하면서 적을 녹이는 잔나가 돼요.
- 피를 채우는 Q가 그대로 주변 적한테 마법 딜로 바뀌는 조합이에요. AP를 쌓으면 Q 회복량이 커지니 한 번 쓸 때 수천 딜이 나가요. 분노를 채운 뒤 가까이 붙어서 쓰세요.
- 가만히 있어도 체력 회복 → 죽음의 순환 발동 → 취약 치명타 → 치명적 미사일로 이어지고, 마도사의 주스 상자가 더 키워요. 다른 챔피언에도 응용 가능.
프로틴 음료
치명적 미사일
마도사의 주스 상자
궁극의 각성